MOMENTUM MAKER
About

최혜원

Joyce Haewon Choi

“투자를 유치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바이어가 무엇을 보는지 압니다.”

파이낸스 출신이 아닙니다. IT 업계에서 10년 넘게 사업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MAU 0에서 1,000만, 투자유치까지 해봤기 때문에 — 바이어가 무엇을 보는지 압니다.

모멘텀메이커 대표 최혜원
0년+
IT 업계 경력
0+
자문 기업
0
투자유치 리딩
0
글로벌 MAU (콴다)

Career

경력

2023 — 현재
모멘텀메이커
대표
중소기업 M&A 자문. 매각·매수 전략 수립, 바이어 탐색, 딜 클로징. 100개사+ 글로벌 진출·투자유치 자문. IT·서비스·커머스·교육 업종.
2018 — 2021
매스프레소 (콴다)
글로벌 사업 총괄
MAU 0에서 1,000만 달성. Series B·C 총 750억 투자유치 리딩. Google, TikTok 등 글로벌 파트너십.
2016 — 2018
모비데이즈 · 버즈빌 외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저
다수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저로서, 전 세계를 상대로 한 B2B sales · 마케팅 · 미디어 플래닝.
Education서울대학교 · 경제학 · 중어중문학 전공

Values

자문 철학

숫자보다 사업을 먼저 읽습니다

재무제표는 과거입니다. 매각이든 매수든, 진짜 가치는 비즈니스 모델·팀·성장성에 있습니다. 셀러에게는 그 가치를 바이어에게 설득해드리고, 바이어에게는 숫자 뒤에 숨은 진짜 모습을 읽어드립니다.

사업의 언어와 자본의 언어를 통역합니다

사업가는 “이게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를 봅니다. 투자자는 “이게 잘못되면 얼마를 잃을까”를 봅니다. 같은 회사를 보고 정반대 질문을 하는 거죠. M&A 자문이 해야 할 일은, 셀러의 성장 이야기에서 바이어가 안심할 근거를 끌어내고, 바이어의 검증 질문에서 셀러가 자기 사업을 다시 보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 간극을 이어드리겠습니다.

Manifesto

두 세계의 통역사가 되겠습니다

M&A 테이블에서 가장 큰 손실은 늘 같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자리. 셀러는 사업의 결로 회사를 이야기하고, 바이어는 ROI의 결로 회사를 검증합니다. 같은 회사를 앞에 두고 한쪽은 “이게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를 말하고, 다른 한쪽은 “이게 망했을 때 얼마를 잃는지”를 묻습니다. 둘 다 맞는 질문입니다. 단지 쓰는 언어가 다를 뿐입니다.

문제는 이 두 언어가 만나는 자리에 ‘사업을 이해하는 통역’이 없으면 거의 항상 거래가 깨진다는 것입니다. 셀러는 “이 사람은 내 사업을 모른다”고 느끼고, 바이어는 “이 회사는 숫자가 안 맞는다”고 돌아섭니다. 양쪽 모두 옳기에 더 안타깝습니다.

저는 양쪽을 모두 해본 사람입니다. MAU 0에서 1,000만까지 만들어보면서 사업가의 언어를 몸으로 익혔고, 투자유치를 직접 리딩하면서 그 돈을 내주는 사람들의 머릿속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가까이서 봤습니다. 그렇게 길러진 두 세계의 언어를 모두 들을 수 있는 귀로, 대표님의 사업에 진짜 ‘모멘텀’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사업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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